주역 48번 정괘
井 · 위 감(물) 아래 손(바람)
한 줄로
마르지 않는 우물처럼 나누고 기를 때예요.
괘사
나무 두레박으로 물을 긷는 우물의 괘예요. 마을은 바뀌어도 우물은 그대로예요. 끝까지 두레박을 올려야 해요.
지금 흐름
우물처럼 나누고 기르는 흐름이에요. 기본을 지켜요.
재미로 보는 운세예요. 건강·돈·법률 같은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
井 · 위 감(물) 아래 손(바람)
마르지 않는 우물처럼 나누고 기를 때예요.
나무 두레박으로 물을 긷는 우물의 괘예요. 마을은 바뀌어도 우물은 그대로예요. 끝까지 두레박을 올려야 해요.
우물처럼 나누고 기르는 흐름이에요. 기본을 지켜요.
재미로 보는 운세예요. 건강·돈·법률 같은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