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41번 손괘
損 · 위 간(산) 아래 태(연못)
한 줄로
덜어 내면 오히려 채워지는 때예요.
괘사
산 아래 연못이 스스로를 덜어 산을 기르는 괘예요. 진심으로 덜어 내면 좋아요. 소박한 두 그릇으로도 충분해요.
지금 흐름
덜어 내고 가벼워지는 흐름이에요. 비우면 채워져요.
재미로 보는 운세예요. 건강·돈·법률 같은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
損 · 위 간(산) 아래 태(연못)
덜어 내면 오히려 채워지는 때예요.
산 아래 연못이 스스로를 덜어 산을 기르는 괘예요. 진심으로 덜어 내면 좋아요. 소박한 두 그릇으로도 충분해요.
덜어 내고 가벼워지는 흐름이에요. 비우면 채워져요.
재미로 보는 운세예요. 건강·돈·법률 같은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