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38번 규괘

睽 · 위 리(불) 아래 태(연못)

한 줄로

서로 다른 점을 인정하면 작은 일은 풀려요.

괘사

위의 불과 아래 연못이 서로 다른 쪽을 보는 괘예요. 큰일은 어렵지만 작은 일은 좋아요. 다름 속에서 같은 점을 찾아요.

지금 흐름

다름을 인정하며 풀리는 흐름이에요. 작은 일부터 맞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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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운세예요. 건강·돈·법률 같은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