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19번 림괘

臨 · 위 곤(땅) 아래 태(연못)

한 줄로

가까이 다가가 살피고 이끌 때예요.

괘사

연못 위로 땅이 다가오는 괘예요. 크게 통하고 좋지만 여덟째 달에 흐름이 바뀌니 좋을 때 방심하지 말아요.

지금 흐름

가까이 다가오며 커지는 흐름이에요. 기회를 잘 맞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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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운세예요. 건강·돈·법률 같은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