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르망

그림 낱말 두 장을 이어 한 문장으로 읽어요

36장의 그림 낱말을 두 장씩 이어 한 문장으로 읽는 유럽의 카드 점이에요.

18세기 말 독일 카드 놀이에서 시작해, 뒤에 프랑스 점술가 르노르망의 이름이 붙었어요.

앞 카드는 무엇에 대한 이야기인지, 뒤 카드는 어떤 모습인지 알려 줘요.

걸리는 시간 · 3장 30초 · 9장 1분필요한 것 · 질문 한 줄(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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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카드를 나로 볼까요?

사람 카드 두 장 중 하나는 나, 다른 하나는 상대예요. 모자 모양으로만 달라요.